설교 방송기독교 영화음악 동영상오디오 성경동영상자료 검색실
 
설교 제목: 죄, 비애, 침묵
본 문: 시편 32편 1~7절

성경 본문: 시편 32편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한마디 요점: 우리 모두가 말이나 행동에 실수가 많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여기 이 시편에 복음이 있다.  하나님은 잔소리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나의 허물을 덮어주신다.  이것은 놀라운 축복이요 은혜이다.  기독교는 율법의 종교가 아니라 은혜의 종교이다.  사람은 나를 용서하여 주지 않을 때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여 주신다.
 

김대령 목사의 시편강해설교 "죄, 비애, 침묵"을 MP3로 듣기.

김대령 목사 설교


상계동 시온교회 약도